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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산업] EIA "미국 전력 수요, ‘25~’26년에 연 2% 이상 증가"
써치엠 | 써치엠 기자
2025-07-09 17:19:00
[美/산업] EIA "미국 전력 수요, ‘25~’26년에 연 2% 이상 증가"

시킹 알파는 EIA 자료에서 미국의 전력 수요 증가 전망이 강조되었다고 보도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25년 미국 내 전력 수요가 4조 1,890억kWh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24년 4조 970억kWh에서 2.2% 증가한 것이다. 이러한 수요 증가세는 ‘26년에도 이어져, 4조 2,780억kWh(+2.1%)에 이를 전망이다"고 언급했다.



"’25년 주택용 전력 판매는 1조 5,170억kWh / 상업용 전력 판매는 1조 4,740억kWh로 각각 ‘22년 / ‘24년에 기록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용 전력은 ‘25년 1조 520억kWh로 예상되며, 이는 ‘00년 당시 역대 최고치 1조 640억kWh를 하회하는 수준이다"고 분석했다.



"특히 인공지능과 가상화폐 데이터센터가 증설되면서 이러한 전력 수요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 또한 가정과 기업의 전기화, 난방 기기나 운송 장비가 화석연료 대신 전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점도 전력 수요 확대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정리했다.



한편 "천연가스 발전의 비중은 ‘24년 42%에서 ‘25~’26년 40%로 축소되고 / 청정에너지 발전의 비중이 ‘24년 23%에서 ‘25년 25%, ‘26년 26%로 늘어날 전망이다. / 원자력 발전 비중은 ‘24년 19%에서 ‘25~’26년 18%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미국을 포함한 현지 자료를 참고로 작성된 써치엠 기사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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