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맥스 뉴스
[美/종목리포트] GE베르노바 등, AI발 전기수요 증가로 수혜 - MS
써치엠 | 써치엠 기자
2024-05-22 14:22:00
[美/종목리포트] GE베르노바 등, AI발 전기수요 증가로 수혜 - MS

CNBC는 “모건 스탠리에 의하면 작고 빠르게 배치 가능한 천연가스 터빈 및 발전기를 제조하는 기업들은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인한 전력망 구축에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수혜를 입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모건 스탠리는 “’25년에 미국 내 많은 전력 생산 기업들은 같은 해 완공될 데이터센터들의 전력 사용 규모가 전력 생산 기업들이 공급할 수 있는 전력량을 넘어섰기 때문에 ‘단단한 벽’에 부딪힐 것이다”고 예상했다.



이에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투자자들은 데이터센터 가동 솔루션에 관심을 높일 것이다”고 언급했다.



한편 “텍사스주의 전력사용량은 2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17GWh에서 40GWh로 급증하면서, 위 같은 상황이 전개될 것이라는 좋은 예시가 된다”고 설명했다.



“결과적으로 제트엔진에 사용되는 작은 천연가스 터빈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모건 스탠리가 선정한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증가로 수혜가 기대되는 기업은 다음과 같다.

▲ GE베르노바(GEV) ▲ 커민스(CMI) ▲ 캐터필러(CAT) ▲ 지멘스 에너지



본 기사는 미국을 포함한 현지 자료를 참고로 작성된 써치엠 기사로서,

연합인포맥스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