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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시황] 탄산리튬 선물 톤당 10만 위안 하회, NEV 업계 부담될 수도
써치엠 | 써치엠 기자
2023-12-04 10:15:00
[中/시황] 탄산리튬 선물 톤당 10만 위안 하회, NEV 업계 부담될 수도

금일 중국 선물 시장 내 탄산리튬 선물 가격이 톤당 10만 위안 선을 하회했다.

4일 차이롄서에 따르면 금일 중국 광저우 선물 거래소 내 '2024년도 1월물' 탄산리튬 선물 상품이 3%대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하면서 톤당 10만 위안 선을 밑돌았다.

그간 시장에서는 탄산리튬 가격에 대한 우려가 많았는데, 톤당 10만 위안을 밑돌 경우 전반적인 리튬 업계 내 구조조정이 나올 수 있다는 우려를 내비친 바 있다.

특히 시장에서도 탄산리튬 업계가 다소 높은 수준의 공급 과잉 문제를 겪고 있어 단기간 내 가격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예상한 바 있으나 톤당 10만 위안 선까지 무너지진 않을 것이라 예상한 바 있어 금일 선물 시장에서 탄산리튬 가격이 톤당 10만 위안을 밑돈 점은 리튬 업계에 강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심지어 탄산리튬 가격 하락은 전반적인 산업사슬의 판매가 인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리튬부터 리튬이온 배터리 나아가 신에너지 자동차(NEV)까지 전반적인 산업사슬의 판매가 인하 추세가 나올 수 있어 탄산리튬 가격 인하에 따른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 전반에 끼칠 영향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따라서 탄산리튬 선물의 가격이 하락 출발하며 시장에 부담을 끼치는 만큼 증시 내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사슬에서도 일정 수준 부담을 안고 장을 시작할 것으로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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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중국을 포함한 현지 자료를 참고로 작성된 써치엠 기사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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