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이란 모든 핵물질 가져갈 것…이스라엘 레바논 공격은 금지돼"
*그림1*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미국은 우리의 위대한 B2 폭격기가 만들어낸 모든 핵 먼지(Dust)를 가져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이렇게 적으며 "어떠한 형태로든 돈은 전혀 오가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합의는 레바논과는 어떤 식으로도 연계되어 있지 않지만, 미국은 별도로 레바논과 협력하며 헤즈볼라 문제를 적절한 방식으로 처리할 것"이라며 "이스라엘은 더는 레바논을 폭격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미국이 금지한다"이라고 강조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그림1*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미국은 우리의 위대한 B2 폭격기가 만들어낸 모든 핵 먼지(Dust)를 가져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이렇게 적으며 "어떠한 형태로든 돈은 전혀 오가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합의는 레바논과는 어떤 식으로도 연계되어 있지 않지만, 미국은 별도로 레바논과 협력하며 헤즈볼라 문제를 적절한 방식으로 처리할 것"이라며 "이스라엘은 더는 레바논을 폭격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미국이 금지한다"이라고 강조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